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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김삼환-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세습에 반대하는 신도들의 움직임 조명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12.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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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같은 교인드링 비판했다.
 
7일 JTBC ‘뉴스룸’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비판적인 교인들의 움직임을 다뤘다.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가 김하나 목사에게 자리를 세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병길 전 명성교회 집사는 “이번 사태의 책임은 김하나 목사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회를 향한 비판을 세상의 소리라 여기지 말고, 지금이라도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결단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명성교회 세습에 반대하는 신도들의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이번 세습을 비판하는 교인은 청년부-대학부 출신 신도 400명이다.
 
김삼환 목사가 이사장인 숭실대에선 퇴진 요구까지 일고 있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는 어떤 방향으로 흐르게 될까.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또한 JTBC온에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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