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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웨딩화보에도 담겨진 고혹美 ‘예비 엄마 미소’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2.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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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배우 이시영이 겨울을 앞두고 신부가 됐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지난달 이시영의 웨딩화보를 공개, 사진 속 이시영은 훈훈한 외모의 신랑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둘은 긴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해 미소를 잃지 않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현장 분위기까지 달달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드레스를 입은 이시영에게서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가 하면, 한복을 입은 사진에서는 단아한 맵시를 뽐내고 있다. 예비신랑 역시 깔끔하게 수트를 갖춰 입어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화보가 완성 됐다.
 
2008년 데뷔해 이듬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골든크로스’, ‘일리 있는 사랑’을 비롯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 ‘남자사용설명서’, ‘신의 한 수’ 등에서 두각을 보인 이시영, 최근에는 MBC 드라마 ‘파수꾼’ 속 걸크러쉬 여주인공 역할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예비 신랑 조승현대표는 ‘영천영화’와 ‘샐러드영’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지난달 말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시영/ 카마스튜디오 제공
이시영/ 카마스튜디오 제공

 
이시영은 결혼식에 앞서 이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올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기로 했다”며 “이렇게 갑자기 예식 일정을 잡은 이유는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 엄마이기 때문”이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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