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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둥지탈출2’ 사무엘X안서현X황성재X선우찬,선우진X이시헌, 선우재덕의 뽀뽀폭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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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둥지탈출2’에서 평균 15세의 6명의 아이들이 폴란드로 떠났다.
 
5일 오후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둥지탈출2’에서는 가수 김사무엘(16세), 배우 안서현(14세), 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18세), 배우 선우재덕의 쌍둥이 아들 선우진·선우찬(14세), 변호사 양소영의 딸 이시헌(15세)이 폴란드로 떠나 첫 배낭여행에 도전했다. 
 
tvN ‘둥지탈출2’방송캡처
tvN ‘둥지탈출2’방송캡처

 
스튜디오에는 박미선의 진행으로 김지호, 김가연, 선우재덕, 박혜미, 김경주, 변호사 양소영이 나왔다.
 
이들의 6자녀들은 자신의 몸만한 배낭을 메고 공항에서 폴란드행 비행기를 타게됐다. 
 
또 선우재덕은 쌍둥이 아들을 배웅하면서 격렬한 뽀뽀폭격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박미선은 이런 선우재덕을 놀렸지만 선우재덕은 “아이들이 떠난 후에도 공항에서 한참동안 아이들을 찾아다녔다”고 하면서 출연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tvN 방송 ‘둥지탈출2’는 화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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