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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둥지탈출2’ 프듀2 사무엘X 옥자 안서현,‘ 평균 15세, 6명의 아이들의 폴란드 여행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2.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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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둥지탈출2’에서 6명의 아이들이 둥지탈출 여행을 했다.
 
5일 오후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둥지탈출2’에서는 평균연령 15세, 6명의 사춘기 아이들의 첫 여행지는 유럽의 심장 '폴란드' 이다.
 
tvN ‘둥지탈출2’방송캡처
tvN ‘둥지탈출2’방송캡처
 
 
‘둥지탈출2’은 10대 자녀들이 생애 처음 부모 둥지를 떠나 '자립'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일명 '자립 어드벤처'로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6명의 출연자는 전원 10대로 이루어졌는데 가수 김사무엘(16세), 배우 안서현(14세), 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18세), 배우 선우재덕의 쌍둥이 아들 선우진·선우찬(14세), 변호사 양소영의 딸 이시헌(15세)이 폴란드로 떠나 첫 배낭여행에 도전한다.
 
특히 프로아이돌 김사무엘과 영화 '옥자'의 여주인공 안서현은 이제까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돼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선사했다.  
 
한편, tvN 방송 ‘둥지탈출2’는 화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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