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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중국 넘어 한국까지 이어져온 인기 ‘최근 리천에게 프러포즈 받아…’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2.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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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이 한국 무대 데뷔를 위해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판빙빙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판빙빙은 한국서 ‘중국이 낳은 절세 미녀’라는 호칭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을 넘어 한국 팬들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판빙빙으로 인해 그를 둘러싼 이슈는 언제나 한국에도 전달돼 오고 있다.
 
특히 판빙빙은 지난 9월, 리천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바. 당시 판빙빙과 리천은 각자의 SNS에 “영원히,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판빙빙/ 판빙빙 SNS
판빙빙/ 판빙빙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천이 판빙빙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일각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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