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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멜로홀릭’ 한주환, 연쇄살인 노리는 것은 경수진이 아닌 정윤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2.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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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멜로홀릭’에서 연쇄살인범 한주환이 정윤호를 잡기 위해서 경수진을 잡았다.
 
4일 방송하는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에서는 연쇄살인범 김선호(한주환)가 예리(경수진)를 납치해서 은호(정윤호)를 유인했다. 
 
OCN ‘멜로홀릭’방송캡처
OCN ‘멜로홀릭’방송캡처
 
 
은호(정윤호)는 김선호(한주환)가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다는 계획을 눈치챘지만 예리(경수진)를 구하기 위해서 혼자서 예리가 납치된 곳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주리(경수진)에 의해  은호는 흉기에 맞고 기절했다. 
 
또 주리는 “내가 살기 위해서 어쩔수 없다”라고 말하며 욕조에 넣고 묶었다.
 
은호는 김선호에게 “너는 곧 경찰에게 잡힐거다”라고 말했고 김선호는 “경찰들 부산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꽤 오래 걸릴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저질렀던 범죄사실을 말하며 “너는 내 소설의 완성을 위해서 이용당했다”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은 매주 월,화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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