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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진선규, 아내 박보경과 행복한 모습 눈길 “청룡영화제 뒷풀이파티”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11.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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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제 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 배우 유지연과 찍은 다정한 모습이 새삼 화제됐다.
 
지난 27일 유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청룡영화제 #뒷풀이파티  #축하파티 #주인공 #진선규 오빠와 고생한 #박보경 #진선규아내 대학로서 보다 이런자리서보니 더 좋다. 수고했어.이제 #꽃길만걷자 #김은희작가님 도 넘 영광이였어요. 팬입니다.꾸벅꾸벅 #김은희작가님 #박보경 #진선규 #유지연 #배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좌측부터 유지연-진선규-박보경 / 유지연 인스타그램
좌측부터 유지연-진선규-박보경 / 유지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진선규와 그의 아내 박보경은 밝게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부부의 행복해보이는 밝은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배우님 상타셨던데 연기정말 잘봤습니다. 어딘가에선 응원하고있는 사람들이있단걸 꼭 전해주세여”, “상타신거 축하해요! 기대되는 진선규 배우님화이팅!!!”, “웃으니깐 배우님 넘 다르네요 범죄도시 넘재밋어서 5번봤어요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 출연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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