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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 TV조선으로 이적 ‘SBS 8시 뉴스서 최장수 앵커 맡아’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1.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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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신동욱 앵커가 SBS에서 TV조선으로 이적한다.
 
27일 TV조선 측이 신동욱 현 SBS 국제부장이 TV조선으로 자리를 옮기며 내달 11일부터 메인 뉴스 앵커를 맡는다고 전했다.
 
신동욱 앵커는 1992년 SBS 공채 2기로 입사해 사회부·정치부·경제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쳐 워싱턴 특파원과 정치부장 등을 지냈다.
 
특히 제 16회 바른말 보도상(2007년) 한국방송 대상 앵커상(2008년) 등을 수상. 그런가 하면 SBS ‘8시 뉴스’서는 7년 6개월 간 최장수 앵커를 맡아 뉴스를 보도한 바 있다.
 

신동욱/ SBS 제공
신동욱/ SBS 제공

 
한편 신동욱 앵커가 들어갈 TV조선 메인뉴스 자리는 현재 전원책 변호사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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