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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세번째 타짜는 누가될까 ‘조승우-최승현 이어’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1.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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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타짜3’의 주인공 누가될까.
 
27일 다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류준열이 최근 ‘타짜3’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중에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한 상태다.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원작으로, 김세영의 4부작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06년 개봉된 ‘타짜’는 최동훈 감독이 연출하고 조승우가 고니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이어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등이 활약, 누적 관객수 560만을 기록했다.
 
이어 ‘타짜2’는 2014년 개봉, 최승현이 함대길 역으로 극을 이끌고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등이 출연해 당시 총 관객수 400만 이상을 기록했다.
 

류준열/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류준열/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에 ‘타짜3’를 향한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현재 영화 제작을 위해 배우들 물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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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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