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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밥상 차리는 남자’ 최수영, 위기? 한가림 불리한 증언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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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밥상 차리는 남자’ 한가림이 최수영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리(한가림 분)이 이루리(최수영 분)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밥상 차리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MBC ‘밥상 차리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주애리는 “니네 아빠가 우리아빠한테 무슨 짓 했는지 모르냐. 사과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루리는 “더 이상 내 상사도 아니고, 상관할 게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주애리는 “난 네 상사가 아니라 무식한 인간한테 봉변 당한 아빠 딸로 나온거다. 무식한 네 아빠 수준만 봐도 알겠지만 여기가 어디라도 뻔뻔하게 오냐”고 말했다.

이에 이루리는 “우리 아빠가 잘못한건 맞지만 먼저 멱살 잡은건 회장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애리가 우리 아빠가 잘못한거냐고 말하자 이루리는 “엄밀히 말하면 그렇다”고 말하자 주애리는 녹음을 끝마치며 너의 증언이 필요하다고 말해 이루리를 당황케했다.

한편,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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