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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JTBC‘사건반장’, 김현중-전 여자친구‘사기’진실공방…23일 6차 공판 열려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7.11.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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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24일 JTBC ‘사건반장’은 3년째 진실공방을 벌이는 김현중-전 여자친구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김현중-전 여자친구가 ‘아직’ 재판 중이다.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씨의 사기미수, 명예훼손 등 관련하여 지난 23일 6차 공판이 열렸다.
 
재판에서는 최씨가 2차 임신을 입증할 증거로 민사소송에서 제출된 임신테스터기 사진의 진위여부를 감정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임신테스터 사진의 진위여부 감정을 놓고 최씨는 자신의 찍은 사진이 맞다는 주장과 직접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는 검찰측 의견이 대립됐다.
 
사진 감정인은 “최씨가 촬영한 임신테스트기 사진은 조작되거나 다운로드 받은 것이 아니라 직접 촬영한 사진이다” 고 전했다.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JTBC 사건반장 방송캡쳐

 
그러나 검찰측은 “김현중에게 임신테스트기 파일을 보냈는데, 그 사진을 보낸 전후로 카메라 어플을 실행한 적이 없다”며“ 감정 결과 최씨가 임신 관련해 친구에게 보낸 메신저 대화를 후에 삭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씨 변호인은 “김현중이 재판에서 최씨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했고 임신을 확인했다는 말을 들었고 최씨가 명품가방을 사달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벌써 3년째 끝나지 않는 진실공방에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다음 공판은 2018년 1월 8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현재 JTBC ‘사건반장’은 월~금 오후 4시 방송된다. 또한 JTBC온에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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