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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NELL), 17일 저녁 6시 신곡 공개…‘그루비룸’과 특급 콜라보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7.11.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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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넬(NELL)과 그루비룸(GROOVYROOM)의 특급 만남이 공개된다.
 
17일 스페이스 보헤미안 측은 넬(NELL)과 그루비룸(GROOVYROOM)의 첫 컬래버레이션 신곡 '오늘은'이 17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는 넬의 신보 3차 폰트 티저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그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콜라보의 실체가 그루비룸임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넬(NELL) / 보헤미안 사운드
넬(NELL) / 보헤미안 사운드

 
‘넬’의 신곡은 세밀하고 촘촘하게 짜인 비트와 특유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자연스럽게 섞여 새로운 색깔의 음악으로 탄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루비룸의 공간을 뛰놀며 때론 여백과 잔향으로, 또 때론 밀도감 있게 꽉 찬 선율로 수놓은 넬의 신곡이 2017년 한 해의 퍼펙트한 세이브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넬과의 작업을 기대했다는 그루비룸과 비트를 듣고 먼저 콜 업 한 넬의 특별한 만남은 새로운 음악을 갈망하는 리스너들의 귀를 시원하게 정화해 줄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독립 레이블 ‘스페이스 보헤미안’을 설립하고 수많은 공연과 새로운 음악으로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넬.

어떤 음악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넬은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CHRISTMAS IN NELL’S ROOM 2017’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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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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