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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역모’ 첫 스크린 데뷔작 ‘백년의 신부’서 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 실력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1.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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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정해인이 ‘역모’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14일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 제작 PICSSO) 언론배급시사회가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 또한 OCN ‘보이스’(2017) 이후 새 드라마 ‘블랙’을 연출하고 있는 김홍선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정해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해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런 대작에 주목해야 할 배우가 있다. 바로 정해인. 정해인은 ‘백년의 신부’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해 ‘장수상회’ ‘도깨비’ 등 인기리에 종영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의 외모와 더불어 탄탄한 연기력에 시청자들은 매료돼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한우탁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