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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예성 “보컬라인 공백 생각하니 잠이 안 오더라”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11.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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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현재 군 복무 중인 려욱과 규현을 언급했다.
 
슈퍼주니어가 6일 오후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성은 보컬라인의 공백에 대해 “제가 군대에 있을 때 그들이 제가 없어서 아쉬웠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슈퍼주니어 예성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이제는 제가 돌아오고 나니까 그들이 없다. 어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 오더라. 오늘이 슈퍼주니어 데뷔 12주년이고, 개인적으로 많은 걱정이 들었다. 앨범의 성공의 여부를 떠나 ‘슈퍼주니어는 항상 많은 멤버들이 있는 그룹이었는데 현재 그 절반의 멤버들로 잘 해나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보컬라인인 려욱-규현, 두 친구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의 이번 앨범은 발매에 앞서 약 120일 간의 준비 기간을 고스란히 담은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덴마크 오디션 프로그램 X-factor 최연소 우승 후 첫 데뷔 앨범 ‘Show the World’로 덴마크 차트 1위를 차지한 유명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인 마틴 호버그 헤데가이드(Martin Hoberg Hedegaard),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서지음을 비롯해 멤버 희철, 동해, 은혁까지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12월 16, 17일에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독보적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슈퍼쇼7’을 개최, 하반기를 컴백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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