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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안타까운 가정사 공개? “여자친구 사이에서 낳은 딸있다”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7.10.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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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가수 더원의 가정사가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더원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전파를 탔다.

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더원은 결혼식을 올린 적은 없지만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더원은 “이혼이라고 생각한다. 이혼했다고 이야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결혼식을 올린 게 아니고 안타깝게 헤어진 사연이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원은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 빚을 갚고 있지만, 선정산으로 해서 양육비를 먼저 지급한다. 그래도 감사한 게 꼬박꼬박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더원은 과거 사업을 실패했던 경험도 전하면서 “개발 관련 사업에 투자 개념으로 했는데 130억, 140억 원 정도가 날아갔다. 빚을 절반 정도 갚았다”고 밝혔다.

한편, 더원은 동방신기, 태연, 환희 등 SM사단 등 유명 아이돌 300여 명을 가르쳐 온 보컬 트레이너이자 드라마 OST 20여 곡을 히트시킨 음원 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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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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