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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전소민, ‘크로스’ 출연 긍정 검토 중 “빠른 시일 내 결정할 것”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10.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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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전소민이 ‘크로스(Cross)-신의 선물 (가제)’ 출연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4일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감사하게도 좋은 제안을 받았다. 너무 좋은 작품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며 현재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명확하게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빠른 시일 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소민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전소민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전소민은 1986년생으로 지난 2004년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 ‘사랑하길 잘했어’, ‘정글피쉬2’, ‘인수대비’ 등에 출연하다 데뷔 후 약 10년 만에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초반 약간은 풋풋한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끝없는 사랑’, ‘하녀들’, ‘심야식당’,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신데렐라’, ‘헬프 미’, ‘러브콜’, ‘썬크림’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백진희와 함께 여자신인상을 수상받았다.
 
또한 지난 4월부터 SBS ‘런닝맨’에 고정멤버로 합류해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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