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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장례만 다섯 번 했다, 사망 루머에 스트레스” 사망설 퍼진 사연은?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10.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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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이애란이 자신의 사망설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이애란이 출연해 본인의 장례식만 다섯 번 치른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애란 /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애란 /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장례만 다섯 번 치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느 날 한 선배에게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라. 전화해보니 그 선배가 ‘네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전화했는데 어떻게 전화를 받냐’라고 말하더라”며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에 작곡가 김종완은 “누군가 유명해지면 꼭 이상한 소문이 돌고는 한다. 나한테도 전화해서 ‘오늘이 이애란의 발인이냐’ 등의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라며 이애란의 루머에 대해 말했다.
 
또한 “또 이애란이 아이를 낳았다 등의 루머도 돈다. 매일같이 무대에 오르고 활동하는데 배가 부르지도 않고 아이를 낳았겠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니 그런 소문이 도는 것 같다”라며 이애란의 각종 루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애란은 오늘(2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새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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