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복싱 여신으로 변신?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10.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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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ufc’ 아리아나 셀레스티의 몸매가 화제다.
 
최근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는 헬스장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권투 글러브를 낀 그는 눈부신 미모와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 완전 멋져”,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 한 대만 맞아도 갈 듯”,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 이 와중에 복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현재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celeste)는 UFC의 옥타곤걸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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