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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과거 서유리에 그림 선물? “애인되면 싸게 가능”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10.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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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조영남이 ‘대필화가’ 의혹을 받는 가운데, 과거 그가 서유리에게 그림을 언급하며 그림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일화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조영남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화실을 공개했다.
 
이날 리포터 서유리는 조영남에게 “친분을 통해 작품을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냐”고 물었다. 
 

조영남
조영남

 
이에 조영남은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하다. 우리 장모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어 서유리를 당황시켰다.
 
조영남은 그림 대작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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