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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 마블-4DX, 전세계 49개국 개봉 확정…‘100만 관객 돌파 시너지 예고’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10.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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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토르: 라그나로크’가 전세계 4DX 상영을 확정했다.
 
화제작 ‘토르: 라그나로크’를 전세계에서 영국과 대만 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4DX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4DX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번 ‘토르: 라그나로크’ 4DX 예고편은 세계를 멸망 시키려는 죽음의 여신 헬라의 위협에 맞선 토르, 헐크, 로키, 발키리 등 개성 강한 캐릭터의 활약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4DX는 각 캐릭터의 입체적인 분석, 차별화된 4DX 연출을 통해 특색 있는 영화 관람을 가능하게 하는 만큼 마블 시리즈와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왔다. 특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2년 연속 모두 4DX로만 각각 글로벌 100만 관객 이상 동원에 성공하며, 마블 스튜디오-4DX의 시너지를 뽐낸바 있어 이번 4DX ‘토르: 라그나로크’의 개봉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 4DX는 압도적 힘을 지닌 두 캐릭터가 펼치는 대결 한 가운데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여기에 대규모 군단을 이끌고 아스가르드를 점령한 마블 최초이자 최강의 여성 빌런 헬라와 펼치는 피할 수 없는 초대형 전투의 위용을 4DX 효과로 극대화 하며 진정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에서도 4DX예고편이 최초 공개되어 벌써부터 관객들의 오감을 흥분시킬 준비를 마쳤다.
 
4DX는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력으로 2009년 국내에서 시작, 현재 49개국 410개관에서 상영하는 오감 체험 프리미엄 특별관이자, 시각적 한계를 뛰어 넘은 가장 혁신적인 영화 포맷으로서, 전 세계 10~20대에게 가장 트렌디한 영화 관람 패턴으로 각광받고 있다.
 
압도적 스펙터클로 무장한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 ‘토르: 라그나로크’ 4DX는 전국 4DX 30개관, 4DX with ScreenX 1개관(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10월 25일(수) 개봉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 불가리아, 인도, 카타르 등 전세계 49개국 4DX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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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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