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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모두를 놀라게 한 부산 촬영현장…‘차 위에 자유자재로 매달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7.10.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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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블랙 팬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고 있다.
 
마블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는 지난 3월 부산 주요 도심에서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 팬서’의 부산 사상구 주례로 촬영 목격담과 사진들이 공개됐다.
 
‘블랙 팬서’ 촬영현장 / 온라인 커뮤니티
‘블랙 팬서’ 촬영현장 /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와칸다 왕국의 도라 밀라제 요원으로 추정되는 배우가 붉은빛 드레스를 입고 차 위에 올라가 고난도 액션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을 향해 손인사를 하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적들의 위협에 맞서 와칸다와 전 세계를 지켜내는 이야기로 2018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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