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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2018년 2월, 전설을 맞이하라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10.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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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2018년 포문을 열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대한민국 부산의 랜드마크가 배경이 된 액션 장면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마블 스튜디오의 2018년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강적들의 위협에 맞서 전세계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이야기다. 
 
 
‘블랙 팬서’ 포스터
‘블랙 팬서’ 포스터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된 ‘블랙 팬서’ 메인 예고편은 “신들이 날아다니고, 상상도 못했던 무기가 만들어지는 걸 봤지만 이런 건 어디서도 본 적 없어”의 나레이션과 함께 비밀에 감춰져 있던, 지구에서 유일한 비브라늄 생산지인 와칸다 왕국의 압도적 광경이 오프닝으로 펼쳐진다.
 
이어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이자 가장 강력한 권력과 재력을 소유한 와칸다 국왕 ‘블랙 팬서’의 숙명과 함께 그를 대적할 강력한 빌런들의 정체가 하나씩 드러나며, 외부의 적은 물론 내부의 적과도 맞서야 하는 ‘블랙 팬서’의 극적인 상황을 보여준다.
 
이같이 ‘블랙 팬서’와 대적할 빌런의 등장, 그리고 대한민국 부산의 랜드마크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액션 스케일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2018년 마블의 첫 작품 ‘블랙 팬서’는 2018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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