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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셜라이브’ 오대영-안나경, “노벨상은 수상하면 취소 안 돼”…‘전례도 없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10.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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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소셜 라이브’에서 핫했던 팩트체크를 재조명했다.
 
16일 JTBC ‘뉴스룸’ 이후에는 ‘소셜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번 ‘소셜라이브’에는 팩트체크팀인 오대영 기자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 팩트체크 중 핫했던 이슈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JTBC ‘소셜라이브’ 방송 캡처
JTBC ‘소셜라이브’ 방송 캡처

 
특히 이날에는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취소 모의와 관련한 이슈를 조명했다.
 
이명박 정부 국정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을 내고자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JTBC ‘소셜라이브’ 방송 캡처
JTBC ‘소셜라이브’ 방송 캡처

 
이에 팩트체크 팀에선 이를 확인했는데 그들이 관련 규정을 확인해본 결과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었다.
 
또한 크리스틴 위크톨슨 노벨연구소 언론 담당은 “노벨상 취소나 박탈은 불가능하다. 노벨 유언과 재단 규정 어디에도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았다”고 답했다.
 
특히 오대영 기자는 팀원이 전화 취재하니 노벨연구소 측에서 네버를 세 번 말핬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또한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유튜브에서 ‘소셜라이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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