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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랙’ 송승헌, 죽었다 깨어나더니 심장뛰는 소리도 이상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0.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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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블랙’에서 송승헌이 죽었다가 되살아나면서 성격이 바뀌었다.   
 
15일 방송하는 OCN 주말드라마 생사예측 미스터리 ‘블랙’ 에서는 인질국 사건 현장에서 사고를 당한 무강(송승헌)은 기적적으로 살아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이 전과 다른 말투와 행동을 했다. 
 
OCN ‘블랙’방송캡처
OCN ‘블랙’방송캡처
 
 
자신의 연인인 수완(이엘)에게도 “왜 내가 너를 보면 심장이 뛰냐? 이상하다” 라고 화를 내고  경찰서 동료들까지 당황하게 만든다.
 
하람(고아라)은 무강(송승헌)이 자신의 어릴 적 첫사랑인 준이 오빠 임을 알게되고 이상하게 변한 그를 원망했다.
 
무강(송승현)은 하람(고아라)에게“ 뭐 저런 이상한 여자가 있냐” 라고 했고 하람은 “어떻게 나를 못알아봐 말이 돼? ” 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선사했다.
 
한편, OCN 주말드라마 ‘블랙’ 은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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