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이요원-명세빈, 라미란 집에서 ‘소맥’으로 자축파티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10.1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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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 클럽 멤버들이 라미란의 집에서자축 파티를 열었다.
 
12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부암동 복수자들’은 도희의 복수에 성공한 뒤 자축 파티를 여는 복수클럽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JTBC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 캡처
JTBC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정혜(이요원 분)의 도움으로 홍도희(라미란 분)는 아들 친구의 엄마에 대한 복수에 성공했다.
 
첫 번째로 복수에 성공한 부암동 복수 클럽 멤버들은 자축하는 파티를 하기로 했고, 이미숙(명세빈 분)은 “여기말고 보안 잘 되는 곳으로”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호텔을 예약하겠다는 김정혜의 말을 자르며 홍도희는 “내가 기가 막히게 보안 잘 되는 곳 알고있다며 두 사람을 어딘가로 데려갔다.
 
도희가 두 사람과 함께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집.
 
세 사람은 도희의 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과 술을 즐기며 오래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JTBC ‘부암동 복수자들’은 수,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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