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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큐공감’ 버섯심마니 큰아들 공성훈, 6년의 심마니 살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9.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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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다큐공감 ’ 에서는 지리산 뱀사골 와운마을의 버섯심마니 공씨 일가가 소개됐다.
 
30일 방송된 KBS1 ‘다큐공감’ 에서는 공안수씨 댁은 4대가 모여 산다. 
 

KBS1‘다큐공감’방송캡처
KBS1‘다큐공감’방송캡처
 
 
공안수씨는 서울에 나간 아들들을 불러들인지 10년이 못됐다. 
 
그의 두 아들은 각박한 서울살이를 청산하고 지리산에 들어왔고 큰아들 공성훈씨는 벌써 버섯 심마니를 한지 6년이 됐다.
 
이제는 지게를 지고 산을 오르는 부자와 공성훈씨의 모습은 익숙한 풍경이다.  
 
먼저 지리산 와운마을로 돌아온 큰아들 공성훈씨는 둘째 공상훈보다는 익숙한 솜씨로 버섯을 땄고 약재로 많이 쓰이는 귀한 버섯 말굽버섯을 요령있게 잘 캐는 모습이 나왔다.   
 
한편, KBS1 에서 방송된 ‘다큐공감’ 은 토밤 7시 10분에  방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