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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한국관광 100선’ 선정 발표…‘10월 국내여행지 추천에 제격’

  • 박수경 기자
  • 승인 2017.09.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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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이하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7년을 맞아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여행지 100곳을 엄선해 ‘한국관광 100선’으로 엮어냈다.
 
선정된 국내 여행지는 전국에 분포됐다. 서울에는 5개 고궁, 북한산 국립공원,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남산 N서울타워가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밖에도 충북 단양팔경, 충남 태안 안면도, 경기 수원 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양평 두물머리, 강원 설악산, 춘천 남이섬, 강릉 경포대, 전북 전주 한옥마을, 전남 순천만습지, 보성 녹차밭, 부산 태종대, 통영 소매물도 등 30 곳의 국내 여행지가 3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2017년 신규로 선정된 곳은 33곳으로, 영남 알프스, 태화강 십리대숲, 공주 공산성, 송도 센트럴파크, 파주 DMZ, 광주 대인예술시장,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 돌문화 공원, 고성DMZ 등이 포함됐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날씨가 맑아지는 10월, 국내 여행지 100곳이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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