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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후아유’ 유피 박상후, 훈훈한 비주얼 새삼 화제 “어느덧 30대 중반”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7.09.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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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수상한 가수’를 찾은 박상후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박상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져라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상후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상후 / 박상후 인스타그램
박상후 / 박상후 인스타그램

 
또한, 훈훈한 비주얼과 우윳빛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뭔가 더 샤프해지셨네요”, “수상한가수 잘봤어요 ㅠㅠ 감회가 새로워요”, “진짜 훈훈해요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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