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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각자의 미식’ 주인공 확정…‘강릉의 맛과 멋 홍보’

  • 신은혜 기자
  • 승인 2017.09.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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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기자] 박규리가 ‘각자의 미식’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29일 다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규리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여 강릉 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영화 ‘각자의 미식’(연출, 극본 조성규, 제작 하준사)에 출연한다. 그는 현재 KBS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장은주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강릉을 배경으로 한 영화 ‘각자의 미식’은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의 감독 조성규가 연출과 극본을 맡았으며, 주인공인 소은이 강릉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을 맡아 음식에 관한 개개인의 추억을 풀어나가며 상대방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박규리는 주인공 소은 역으로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어 사건 전개를 이끌어 나아가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강릉의 맛과 멋을 알리며, 사회 초년생들이 공감할 수 있을법한 고민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박규리는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시크릿 러브’, ‘네일샵 파리스’, ‘카라의 이중생활’과 영화 ‘볼링블링’, ‘어떻게 헤어질까’, ‘두 개의 연애’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박규리 / 다인 Ent
박규리 / 다인 Ent

 
박규리는 KBS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10월 2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 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의 진행자로 발탁되어 신영일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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