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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수상한 가수’ 복제가수 조으리와 김보성의 ‘끝사랑’ 무대 “인정받고 싶다”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9.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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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조으리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첫 번째 복제가수 무대를 장식했다.
 
28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진 무대 위 ‘복제 가수’와 무대 뒤 ‘진짜 가수’의 조합을 선보인다. ‘인연 특집’으로 구성된 이번 방송은 복제 가수와 진짜 가수가 실제 인연이 있는 사이로 놀라운 무대를 만들어냈다.
 
복제가수 조으리는 인터뷰를 통해 “불현듯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게 노래였던 것 같다. 이 노래를 통해서 가수로 당당하게 인정받고 싶다”고 밝혔다.
 
 
김보성 / tvN ‘수상한 가수’
김보성 / tvN ‘수상한 가수’

 
이어 “잘 다니던 직장을 포기하고 꿈을 택했다. 어머니께서는 아직도 반대하신다. 보통의 행복들을 안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른 복제가수 조으리와 무대 위 김보성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한편, ‘수상한 가수’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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