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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스페셜 MC로 발탁

  • 신은혜 기자
  • 승인 2017.09.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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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기자] 후지이 미나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26일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28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스페셜 MC로 후지이 미나가 출연한다. 이는 스케줄 때문에 몇 주간 자리를 비우게 된 MC 신아영을 대신한 자리다.
 
이날 방송을 시작으로 후지이 미나는 첫 여성 게스트인 러시아 출신 유지나 스웨틀라나와 함께 3주 동안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후지이 미나는 “저도 스웨틀라나처럼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오게 됐어요”라고 말하며, 외국인의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는 모습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녹화 내내 탁월한 리액션과 깨알 재미를 선보여 스페셜 MC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여성 게스트인 러시아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에 MC들은 “한국 드라마가 러시아에서도 인기가 많나 봐요?”, “러시아가 시크한 이미지인데 맞나요?”라고 질문하며 러시아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후지이미나 / MBC에브리원
후지이미나 / MBC에브리원

 
스페셜 MC 후지이 미나와 함께 하는 러시아 소녀들의 한국 여행기는 28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