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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김단우 대신해 이창욱 교통사고 알게 돼

  • 안현희 기자
  • 승인 2017.09.2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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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이 도지한과의 서먹한 기류를 풀었다.

26일 방송된 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임수향이 도지한과 차 한 잔 마시며 엄마로서의 심정을 전했다.

도지한은 커피를 내오는 임수향을 보며 “뭐하는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임수향은 “엄마들은 그래요, 아이들이 없어지면 어딘가에 잘 있겠지가 아니라 하늘이 무너져요”라고 설명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도지한/KBS 2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방송 캡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도지한/KBS 2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방송 캡처


이어 그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없어졌을까봐 공포에 시달리죠”라고 엄마로서의 심정을 전했다.

도지한은 “맞아 우리 누나도 그랬을거야”라며 “내가 미안해 이제 그만 좀 넘어가주면 안 되냐 내가 노력할게”라고 사과했다.

임수향은 “어떻게 노력할건데요 이게 벌써 한번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도지한은 “여기서 브리핑 쫙 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한편, 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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