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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훈장오순남’ 박시은, 위기의 김혜선 두고 발걸음 돌렸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9.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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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오순남이 위험에 처한 용선주를 두고 발을 돌렸다.
 
25일 방송된 MBC ‘훈장 오순남’에서 오순남(박시은 분)이 위험에 빠진 용선주(김혜선 분)을 두고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훈장 오순남’ 방송 캡처
MBC ‘훈장 오순남’ 방송 캡처

 
지난 방송에서 차유민(장승조 분)에 의해 감금됐던 용선주는 황세희(한수연 분)을 밀치고 달아난 뒤 박스 더미에 몸을 피했다.
 
용선주의 감금 소식을 듣고 세희를 뒤쫓아 용선주가 감금된 장소를 찾은 순남은 용선주가 숨은 박스 더미를 앞에 두고도 그를 찾아 헤맸다.
 
순남은 큰 소리로 용 회장을 부르며 자신의 위치를 알렸고, 이에 용선주는 오순남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순남은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용선주가 순남을 부르기 위해 몸을 일으키는 순간, 박스더미가 용선주의 몸 위로 쓰러지면서 순남은 박스더미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곧 황봉철이 구치소에서 풀려나 황룡에 있다는 전화를 받은 순남은 뭔가 찜찜해하면서도 바로 발걸음을 황룡으로 돌렸다.
 
한편,  MBC ‘훈장 오순남’은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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