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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크리미널마인드’ 문채원, 연쇄강간범 미끼투입 “범인 죽여버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9.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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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에서 문채원이 연쇄강간범의 미끼로 투입됐다.
 
21일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에서는 피해자에게 아이를 일부러 임신시키는 연쇄강간범이 나왔다. 
 
tvN ‘크리미널마인드’ 방송캡처
tvN ‘크리미널마인드’ 방송캡처
 
 
용의자를 프로파일링만으로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선우(문채원)는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고 나섰다.
 
나나황(유선)은 리서치회사의 보안업체의 직원인 김영수가 범인인 것을 알아내고 동거녀의 결혼이 트라우마가 되서 강간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분석했다.
 
선우(문채원)은 범인을 기다리고 현준(이준기)은 선우가 있는 집 앞에서 잠복을 하다가 수상한 자를 쫓았다. 
 
그러나 현준(이준기)이  쫓던 남자는 범인이 아니고 선우는 범인에게 잡혀 갔다. 
 
현준(이준기)외의 NCI팀원들은 이명수의 집을 알아내고 출동하고 선우는 이명수에게 강간을 당하려다가 그가 가지고 있는 총을 쏘고 범인을 죽였다. 
 
이때  들어온 현준(이준기)은 “ 이제 끝났다” 라고 말하며 선우를 안심시켰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는 매주 수,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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