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근황]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 무릎 꿇고 ‘도무룩’…“불량 학생이라기엔 너무 귀여워”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9.20 15: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찬혁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가 반항아 매력을 뽐냈다.

20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촬영에 한창인 도희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희는 교실 복도에 꿇어 앉아 벌을 서고 있다. 기가 죽은 듯 시무룩한 표정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삐딱한 자세로 앉아있는가 하면, 이내 엎드려 눈을 감은 모습으로 반항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 / 매니지먼트 구 인스타그램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 / 매니지먼트 구 인스타그램

 
특히 옆으로 넘긴 깻잎 머리와 교복 치마 안에 입은 체육복 바지가 불량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KBS2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도희는 아카시아 파를 이끄는 리더이자 발칙한 여고생 심애숙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과격한 행동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도 짠내 폴폴 나는 안쓰러운 모습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좌충우돌 불량 소녀로 완벽 변신해 차진 사투리와 애드리브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 도희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도희가 출연하는 KBS2 ‘란제리 소녀시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