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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배틀트립’ 문세윤, “고소공포증에 ‘쫄보 뚱땡이’ 놀림 받아” 고백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9.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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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문세윤이 싱가포르의 스윙번지 앞에서 연예계 최고의 겁쟁이 면모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배틀 트립’은 ‘먹방 황제’ 유민상-문세윤의 ‘먹킷리스트 여행’을 공개했다.
 
KBS 2TV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 2TV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날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유민상과 문세윤은 싱가포르의 ‘스윙번지’ 머신에 탑승하기로 했다.
 
연예계 손꼽히는 겁쟁이로 이름난 문세윤은 연신 식은 땀을 흘리며 유민상의 놀림을 받았다.
 
이를 바라보던 이휘재는 “고소공포증은 없냐”고 질문했고, 문세윤은 “조금 있었는데 하도 쫄보 뚱땡이라고 놀려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바이킹도 잘 못 탄다고 고백한 문세윤은 50m 높이에서 시속 120km로 낙하하는 스윙 번지 머신에 탑승한 뒤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영상을 지켜본 김숙은 “다시 한 번 보여주면 안 되냐. 소장하고 싶다. 너무 웃기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KBS 2TV ‘배틀트립’은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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