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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Max’에게 배우는 ‘서포터’의 정석‘ 15일 ’LIVE 레슨’ 생방송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9.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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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Max’ 정종빈이 유저들에게 서포터가 무엇인지 강의했다.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게임 속 다양한 플레이 팁을 소개하는 예능 프로그램 서포터 편을 15일(금) 오후 4시에 네이버에서 온라인 생방송 했다고 알렸다.
 
서포터 편에서는 2주간 총 4회에 걸쳐 ‘서포터의 기본기’, ‘라인전&로밍 법’, 슈퍼 세이브 하는 법, ‘딜 서포터의 재발견’을 주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서포터 포지션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서포터 편을 위해 특별히 초청한 선생님은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에서 활약한 MVP의 서포터 ‘Max’ 정종빈으로, 지난 시리즈에서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방송인 김라라가 학생으로 출연해 ‘Max’ 정종빈에게 직접 플레이 팁을 전수받는 과정을 선보였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포티비 게임즈

 
15일(금) 방송되는 첫 화에서는 숙련도에 따라 천차만별로 평가받는 ‘쓰레쉬’를 최고의 서포터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했다.
 
‘쓰레쉬’의 다양한 스킬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랩 스킬의 명중률을 올리는 비법부터, 상황별 ‘와드’ 설치법 등 다양한 노하우 전수를 통해 그저 보조하는 것에 머물렀던 서포터가 아닌 주체적인 ‘원거리 딜러’ 메이커 포지션으로 거듭나는 것이 이번 화의 최종 목표였다.
 
이와 관련하여 ‘Max’ 정종빈은 서포터 편 예고 영상에서 “어린 양이여, 고개를 들라. 내가 너희들을 캐리하게 하리라.”라는 대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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