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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지붕네가족’ 강원래, 딸 강선이와 역할바꾸기 놀이에 ‘폭풍눈물’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7.09.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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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한지붕네가족’ 강원래 딸 강선이가 역할바꾸기 놀이로 인해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N ‘한지붕네가족’에서는 강원래가 딸 강선이와 역할바꾸기 놀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한지붕네가족’ 방송화면 캡처
MBN ‘한지붕네가족’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강원래는 딸 강선이가 돼 구슬을 가졌고, 딸 강선이가 이를 달라고 하자 “내꺼야”를 외치며 주지 않았다.

이에 딸 강선이는 폭풍눈물을 흘렸고, 끊임없이 구슬을 달라고 했다.

이에 강원래는 한숨을 쉬며 구슬을 줬고, 역할 놀이를 멈췄다.

이어 부인인 김송이 2차 역할 놀이를 시도하자 딸 강선이는 “무슨 역할놀이냐. 내가 선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강원래의 딸 강선이의 나이에는 역할 바꾸기 놀이가 버거웠던 것. 이내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아쉬움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MBM ‘한지붕네가족’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