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지붕네가족’ 문용현, 딸 문희수 메이크업하는 모습에 “화장 매일 해야돼?”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7.09.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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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한지붕네가족’ 문용현 딸 문희수가 메이크업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MBN ‘한지붕네가족’에서는 문용현 딸 문희수가 메이크업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한지붕네가족’ 방송화면 캡처
MBN ‘한지붕네가족’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문용현은 갑자기 없어진 딸을 찾았고, 딸 문희수는 혼자 방에 앉아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

이를 본 문용현은 딸 문희수를 보고 “어? 여기서 뭐해? 화장을 그렇게 매일 해야해?”라고 물었다.

이어 문용현은 “이런데서는 노메이크업으로 다니는 거야”라고 말했고, 이에 딸 문희수는 아빠를 째려봤다.

이에 문용현은 “알았어”라고 답했다. 이내 방에서 돌아섰지만 결국 문용현은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이어 문용현은 “누구한테 잘 보일 사람이 있는거야?”라고 물었고, 이에 딸 문희수는 “예뻐보이려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용현은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라고 말하며 딸이 메이크업하는 이유에 대해 캐물었다.

한편, MBN ‘한지붕네가족’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