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드라마 첫 촬영날 모습 새삼 화제 “벚꽃구경 제대로”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7.09.1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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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기자] ‘돌아온 복단지’에서 열연 중인 송선미의 드라마 첫 촬영 때 모습이 새삼 화제이다.
 
과거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봄~봄 봄이 왔어요~♡#mbc저녁일일드라마#내사랑 복단지#첫촬영#박서진역#촬영와서 벚꽃구경 제대로 하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선미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송선미 / 송선미 인스타그램
송선미 / 송선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선미, 드라마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송선미,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송선미, 연기 정말 잘하셔서 드라마 몰입도 잘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선미가 출연 중인 MBC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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