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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미 결혼 계획 세워놨었다? “결혼하고 싶다, 아이는 2명 낳고 싶다”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9.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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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화제된 가운데 과거 그가 한 결혼 관련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류현진은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류현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류현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이 “시즌 일정이 바쁜데 어떻게 여자친구를 만나냐? 운동 선수들은 바빠서 여자친구 만날 시간도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류현진은 “다들 알아서 몰래몰래 만나는 것 같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국에 있는 두 달 반 동안 바짝 만난다”라고 말해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결혼하고 싶다. 아이는 2명을 낳고 싶다”라며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측이 발표한 공식입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2년간 연애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류현진의 발언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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