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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사전예약으로 65만대 판매…‘역대 최고’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9.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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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의 국내 사전예약 판매량이 65만대를 넘어서는 등 역대 최고 선주문 기록을 갈아치웠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12일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노트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시작 이후 7일부터 11일까지 예약 판매량이 65만대로 같은 기간 갤노트7 사전예약량보다 2.5배 많다”며 “사전판매를 시작한 40여개국의 각 거래처에서도 초기 반응이 좋아 역대 최고의 선주문 기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갤노트8의 예상 사전판매량이 80만대로 전작인 갤노트7의 두 배 수준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6일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를 64GB 모델 109만 4천500원, 256GB 모델 125만 4천원으로 확정하고 7일부터 14일까지 사전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8
갤럭시 노트8

 
15일부터 사전 구매 고객 우선 개통에 들어가고 21일부터 일반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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