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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훈장오순남’ 대표악녀 한수연, ‘순남=선우’ 사실에 뜨거운 눈물 … 이젠 ‘불쌍’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9.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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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훈장 오순남’ 대표 악녀 황세희가 안쓰러운 상황에 처했다.
 
13일 방송된 MBC ‘훈장 오순남’에서는 황세희(한수연 분)가 오순남(박시은 분)이 용선주(김혜선 분) 친딸 장선우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훈장 오순남’ 방송 캡처
MBC ‘훈장 오순남’ 방송 캡처

 
지난 101회에서 황세희는 남편 차유민(장승조 분)이 적현재에서 가져온 오순남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했다.
 
이어 과거 용선주의 서재에서 몰래 찍은 어린 선우 사진과 차유민의 사진을 비교한 오순남은, 순남이 선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적현재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순남을 만난 세희는 평소와는 다른 힘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순남은 “황세희 어디 아파? 왜 가만히 있어. 너답지 않게”라고 말했다.
 
사무실로 돌아온 세희는“어떻게 이런 일이. 어떻게 오순남이 장선우라는 거야. 왜 하필 엄마 딸이 오순남이냐구”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편,  MBC ‘훈장 오순남’은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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