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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싱글앨범 ‘저기요’로 컴백…프라이머리-키썸 등 지원사격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7.09.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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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전지윤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12일 전지윤 측은 지난 4월 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과의 싱글앨범 ’클리셰(Cliché)’ 이후 6개월만에 신곡 ‘저기요’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전지윤의 싱글앨범 ‘저기요’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사운드에 전지윤의 개성있는 보컬이 더해진 레트로 팝장르의 곡으로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후렴구와 멜로디가 눈에 띄는 곡이다. 신곡의 가사내용은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다가오지 못하는 남자에 먼저 말을 건네는 여자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국내 정상급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작곡에는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오혁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프라이머리와 크리스 브라운, 아리아나 그란데 등 팝 뮤지션들의 피처링 및 곡 작업에 참여한 바 있는 테일러 파크스(Taylor Parks)가 참여했다. 또한 랩피쳐링에는 키썸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전지윤/뮤직 파라디소
전지윤/뮤직 파라디소

 

전지윤은 “컴백일정까지 조율할 만큼 완성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앨범이다. 앞으로의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전지윤 측은 “전지윤은 음악의 완성도 뿐 아니라 앨범의 자켓과 컨셉, 영상작업에도 직접 참여해가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지윤은 지난 2016년 이후 솔로로 전향해 싱글앨범 ‘낮 and 밤’, 서사무엘과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클리셰(Cliché), 드라마 파수꾼 OST참여 등 음악활동을 이어나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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