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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빠생각’ 워너원 이대휘, “못생긴 엔딩 포즈가 각인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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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오빠생각’에서 이대휘가 센터로 활약했던 당시에 겪었던 상황에 대해서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오빠생각’ 에는 워너원이 출연해 예능에 출연해서 뽐낼 수 있는 비법을 의뢰했다. 이에 워너원은 각자의 매력이 담겨있는 영업 포인트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먼저 워너원의 ‘짤’을 살펴보며 워너원의 영업 영상 제작의 힌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듀스101 시즌2’의 방송 당시 모습을 보던 이들은 추억에 젖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바로 눈물을 터트리는 이대휘의 모습과 1, 2위를 다투던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모습에 패널들의 시선이 끌리기도 했다.
 
MBC ‘오빠생각’ 방송캡처
MBC ‘오빠생각’ 방송캡처

 
해당 영상을 본 황민현은 “너무 긴장했는데 다리가 풀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지훈은 “순위 변동이 너무 심해서 예상하기가 힘들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재환은 “나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내 이름이 불려서 너무 놀랐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서 “당시에는 1위에 차지한 것이 너무 짜릿했다”라며 당시의 심정에 대해서 전했다.
 
박지훈은 이에 대해 “무대에 함께 서있는데 강다니엘의 응원 플랜카드가 많이 보여서 예상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박지훈의 대답에 은혁은 “내가 그러게 저장을 했는데라며 분노했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워너원 멤버들은 계속해서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의 모습을 회상했다. 대표곡인 ‘나야나’로 활약할 당시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 중 이대휘는 센터로 활약했지만 못생긴 모습으로 각인됐던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전했다. 이대휘는 “머리가 반으로 갈라져있고 춤을 많이 춰서 코가 벌어진 상태에서 찍혀서 이후에는 엔딩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당시 상황을 재연하면서 이대휘의 사진을 찍었지만 오히려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패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MBC ‘오빠생각’ 은 매주 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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