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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BS 스페셜’,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은 금수저 전형?…‘시선 집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9.1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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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SBS 스페셜’에서 학종에 대해 조명했다.
 
10일 SBS에서는 ‘SBS 스페셜’ 487회인 ‘1부 부모들의 확률게임, 사교육 가성비’ 편이 방송됐다.
 
오늘 방송에서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에 대한 문제를 카메라에 담았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학교 생활기록부(교과성적)와 자기소개서, 수상겨력,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활동, R&E(소논문)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
 
한국대학교협의회에 따르면 수시모집 중 학생부 종합전형 비율이 꽤 높았다. 전국으로 치면 32.3%, 서울 상위 10개 대학은 62.5%라고 한다.
 
정치권과 시민사회 단체들은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을 금수저 전형이라 부른다.
 
부모가 돈이 많고 사회적으로 힘이 강한 학생들이 유리한 전형이라는 것이다.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학종 역시도 다양한 인재들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 하지만 부작용은 무척이나 컸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떤 교육제도를 선택해야 할까.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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