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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윤정수-돈스파이크와 함께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에 참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9.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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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박수홍이 절친들과 함께 한강에 방문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윤정수-돈스파이크와 함께 한강을 찾았다. 그들은 이번에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에 참여했다.
 
‘2017 한강몽땅 종이배경주대회’는 8월 황금연휴기간인 11일(금)부터 15일(화) 5일간 서울 잠실한강공원 자연학습장 인근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에 이번 편 촬영 날짜가 이 5일 중 하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강몽땅은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축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시원한 강바람과 밤바람을 맞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시원한강(수상, 레포츠, 도전), 감동한강(공연, 영화, 퍼포먼스), 함께한강(생태체험, 캠핑, 휴식)이라는 3개의 테마로 80여개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오늘 ‘미우새’에서는 가을에 여름 축제를 보는 셈이다.
 

세 사람의 종이배 대회 참여는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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