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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온에어-뉴스룸’, “허리케인 어마, 5등급으로 재격상”…‘미국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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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허리케인 어마는 정말 ‘어마어마’한 태풍이었다.
 
9일 JTBC ‘뉴스룸’에서는 미국을 강타 중인 허리케인 어마에 대해 조명했다.
 
대서양에서 발생해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 공화국을 거쳐 현재는 쿠바 에스메랄다 북부에 위치한 허리케인 어마가 최고 풍속 160마일을 기록하며 다시 5등급 허리케인으로 격상됐다.
 
이 허리케인은 5등급으로 시작해 잠시 4등급으로 하락했다. 그런데 다시 5등급이 된 것.
 
이미 플로리다 주지사는 플로리다주 주민을 대상으로 대피령을 내린 상태.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아침에 플로리다 남부 마이애미에 허리케인 어마가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플로리다 남부 주민들은 대거 엑소더스에 나섰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 북부 지방에도 비상 대책을 지시한 상태.
 
이러한 슈퍼 허리케인의 위협은 태평양 넘어 한국의 관심도 끌고 있다.
 
현재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또한 JTBC온에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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