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JTBC온에어-뉴스룸’ 신태용, “히딩크 감독 취임설 기분 나빴다”…‘다만 본인 의지는 아닐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JTBC온에어-뉴스룸’ 신태용 감독이 히딩크 취임설에 대해 언급했다.
 
7일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가 문화초대석에서 신태용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초대했다.
 
오늘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히딩크 감독 취임설에 대한 신태용 감독의 생각을 물었다.
 
이에 신태용 감독은 솔직히 기분이 나빴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히딩크 감독이 한국축구의 영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논의들이 히딩크 감독 본인이 언급한 것은 아닐 것이라 확신하다”고 전했다.
 
이에 “기분이 나쁘기는 하지만 개의치는 않는 상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신태용 감독은 월드컵 본선에서 치르게 될 조별예선 통과가 목표라는 말을 남겼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선보인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만 봐선 이 역시도 만만한 목표라 할 수는 없다.
 
과연 신태용 감독은 대표팀은 자신의 팀으로 완벽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또한 JTBC온에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