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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르곤’ 천우희, 붕괴사고원인 문제제기에 김주혁 “묵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9.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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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르곤’ 에서 천우희가 미드타운 붕괴사고 원인에 대해 수상하다는 의견을 냈다.
 
5일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에서는 미드타운 사고원인을 혼자 조사하던 연화(천우희)는 사업과정이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백진(김주혁)에게 의견서를 제출했다. 
 
tvN ‘아르곤’ 방송캡처
tvN ‘아르곤’ 방송캡처

 
그러나 연화(천우희)는 백진(김주혁)으로부터 팩트 없는 소설이라고 비아냥을 듣는다.
 
대회의실에 불려간 백진(김주혁)은 미드타운 보도에 대한 책임추궁을 당하고 자신들이 진실을 밝혔음에도 문책을 당해 분노했다. 
 
백진(김주혁)은 신철(박원상) 을 통해 아르곤의 제작비가 축소된다는 것을 알게되고 보도국장인 명호(이승준)을 찾아가 분개하며 항의하지만 무시를 당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은 매주 월,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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